꼬똥드툴레아분양 강아지 급체했을 때

여러분~ 설 연휴라 다들 맛있는 거 많이 드셨죠? 하지만 뭐든 과유불급이죠. 그래서 체하지 않게 적당량의 음식을 먹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 강아지들도 마찬가지로 적당한 양을 먹는 게 정말 중요해요. 특히나 체하지 않게 먹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은 강아지 급체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적당량의 음식은 어느정도인지 이야기 해볼게요.


강아지 급체🤢

우리도 체하는 게 단순히 많이 먹어서 체하는 게 아닌데요. 긴장되는 상황, 불편한 상황에서 밥을 먹게 되어 속이 안 좋을 수도 있죠. 체하면 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 되어 힘들어지는데요. 컨디션이 아주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1) 강아지의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요
속이 안 좋다 보니, 꾸르륵 소리가 납니다. 하지만, 무조건 체한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 중에서 평소에 위장이 안 좋은 아이들의 경우에는 자주 이럴 수 있어요. 속이 안 좋아서 자주 그런다면 병원에 꼭 내원해보는 게 좋죠. 사람과 같이 위염, 장염 등에 걸린 걸 수 있습니다. 특히 방귀 냄새가 독하기도 해요.

2) 밥을 안 먹어요
당연히 속이 안 좋으니 밥을 안 먹습니다. 하지만, 식탐이 강한 강아지의 경우에는 밥도 꾸역꾸역 먹기도 해요. 그래서 아이들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려고 노력하시는 게 좋습니다. 

3) 구토
먹은 것을 게워냅니다. 사실 이게 가장 좋아요. 게워내면 속이 편안해지는 거니까요. 하지만 잦은 구토는 문제가 있습니다. 

4) 혀를 낼름 낼름
강아지들은 상황이 불편하면, 무언가 불편하면 혀를 낼름 거려요. 사람이 억지로 강아지에게 하기 싫은 행동을 하면 고개를 돌리고 낼름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체했을 때도 낼름 거리곤 해요. 특히 거품 침이 입 주변에서 보이면 소화가 안 되는 거라 보시면 돼요.


대처방법

당연히 밥을 안 주고 소화가 될 때까지 음식을 안 먹는 게 좋아요. 또, 물을 많이 먹는 게 좋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동물병원에서 소화제를 처방 받아 먹이는 게 좋아요.